총 30건의 취업 사기 사례가 있습니다.
대전에 사는 40대 초반 주부 이씨는 '하루 30분 재택부업' 문자에 이끌려 팀미션 사기에 빠졌다. 생활비, 적금, 대출금까지 7천여만원을 잃었다. 팀미션 사기는 올해 상반기 전체 피싱범죄의 약 11%를 차지한다.
고액 아르바이트 광고를 보고 통장 명의 대여에 응한 박○○ 씨(가명, 27세)는 무료 항공권에 이끌려 캄보디아로 향했다가 감금·협박을 당했다. 통장은 보이스피싱에 쓰였고, 귀국 후 본인도 전자금융거래법 위반으로 조사받았다.
취업준비생 이모 씨(가명, 28세)는 대면 면접 없는 '고액 알바'에 지원했다가 보이스피싱 조직의 현금 수거책으로 이용됐다. 결국 사기방조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아 피해자이자 가해자가 됐다.
인천의 한 초저가 빵 제조공장은 이미 임금을 체불한 상태에서도 '초보 가능' 채용 공고를 계속 냈습니다. 이수진 씨(가명, 34세)는 그렇게 입사해 석 달치 월급을 받지 못했습니다. 피해자는 400명, 체불액은 14억원으로 늘었습니다.
명문대를 졸업한 이○○ 씨(가명, 27세)는 '합격률 90%' SNS 취업컨설팅 광고를 믿고 400만 원을 냈지만, 상담 3회 후 연락이 끊기고 환불도 거부당했습니다. 취업에 돈을 요구하면 의심하세요.
구직난에 시달리던 20대 이준영 씨(가명)는 '통장 명의만 빌려주면 4,500만원'이라는 말에 캄보디아로 건너갔다가 감금·폭행을 당했습니다. 그의 통장은 보이스피싱에 팔렸고, 귀국 후에는 본인도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피의자가 됐습니다.
지체장애가 있는 30대 한국인 남성이 SNS 특별채용 공고를 보고 캄보디아로 건너갔다가 호텔에 감금돼 몸값을 요구받았습니다. 몰래 보낸 이메일 한 통이 그를 살렸습니다.
육아 중 부업을 찾던 박지수 씨(가명, 34세)는 인스타그램 광고 한 줄에 이끌려 '팀미션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소액이 실제로 입금됐지만, 출금을 요청하는 순간부터 함정이 시작됐습니다. 최종 피해액은 1,700만 원이었습니다.
링크드인 DM 한 통으로 시작된 해외 원격근무 취업 사기. 화상면접까지 통과한 20대 취준생 박지수 씨는 노트북 장비비 명목으로 230만 원을 송금한 뒤 담당자와 연락이 끊겼습니다. 취업에 돈 내는 건 100% 사기입니다.
SNS에서 '하루 18만원 재택 부업' 광고를 보고 시작한 일이 6천만원 피해로 이어진 30대 직장인 사연. 팀미션 사기의 교묘한 수법과 예방법.
20대 취업준비생 박○○ 씨가 구직 사이트의 채용공고에 지원했다가 화상면접 앱으로 위장한 악성 앱에 속아 계좌 정보와 개인정보를 탈취당한 사연
SNS에서 만난 재택 고수익 알바 제안에 속아 800만원을 잃은 24세 대학생 박○○ 씨의 충격적인 피해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