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6건의 대출 사기 사례가 있습니다.
급전이 필요했던 30대 배달라이더 김민수 씨(가명)는 유심을 개통하면 대출해준다는 말에 속아 대포유심을 넘겼다. 유심은 보이스피싱 조직에 팔렸고, 그는 빚과 명의도용 위험만 떠안았다.
급전이 필요했던 편의점 알바생 김도현 씨(가명, 27세)는 상품권을 사면 대출이 나온다는 말에 통장과 카드를 넘겼다가, 대출은커녕 대포통장 양도 혐의로 형사입건됐다.
급전이 필요했던 배달대행 기사 김민수 씨(가명, 34세)는 사업자등록 후 휴대폰 렌탈 계약서에 서명했다가, 받지도 않은 단말기 대금 명목으로 연 150%대 고금리 빚과 이중 추심 협박에 시달렸다.
8년간 근무약사로 일하다 개원을 준비하던 박○○ 씨는 '개원컨설팅' 브로커에게 대출·보증 절차를 맡겼다가 거액을 잃고, 위조 서류에 서명한 사실로 검찰 조사까지 받았다.
급전이 필요했던 배달 라이더가 '사업자로 등록하면 대출해준다'는 말에 속아 빌린 적 없는 휴대폰 10대의 렌탈계약에 서명했다. 1,800만원이 연 160% 이자로 둔갑해 3,400만원 빚이 됐다.
정부지원사업이라는 말에 속아 중고차를 할부로 구매해준 65세 박모씨. 부풀린 차액을 브로커에게 송금했지만, 몇 달 후 브로커는 잠적하고 3천만원의 할부금 빚만 고스란히 남았다.
급전 25만 원이 필요했던 20대 배달 라이더가 온라인 대출 중개 플랫폼에 위장 등록한 불법 사채에 걸려 하루 만에 원금의 두 배를 요구받고 가족 연락처까지 담보로 잡혔습니다.
청년 구직자 이○○ 씨(32세)는 '초기 비용 없이 화물차 지원, 월 500만원 보장'이라는 광고를 믿고 상용차 할부 대출 계약을 맺었습니다. 알선업체는 수수료만 챙기고 잠적했고, 그에게는 2억원에 가까운 빚만 남았습니다.
급전이 필요했던 30대 일용직 근로자 박씨는 인터넷 대출 플랫폼의 '합법 등록' 업체에서 100만원을 빌렸다가 연 수만 %의 이자와 가족 협박에 시달렸습니다. 합법 위장 불법사금융의 실태를 고발합니다.
고금리 대출에 시달리던 40대 자영업자 이○○ 씨가 카카오톡으로 접근한 저금리 대환대출 상담사에게 속아 수수료 명목으로 수백만 원을 잃은 대출빙자 사기 피해 사연입니다.
급전이 필요해 '내구제 대출' 광고를 믿었다가 휴대폰 6대를 개통 당하고 수백만원의 통신요금 청구서를 받은 26세 이○○ 씨의 피해 사연입니다.
SNS 광고의 '무심사 당일 대출'을 믿었다가 불법 고금리 사채에 빠져 2000만원이 넘는 빚을 진 27세 직장인 박○○ 씨의 피해 사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