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건의 대출 사기 사례가 있습니다.
저금리 대환대출 문자를 받고 상담 앱을 설치한 30대 직장인 이OO 씨. 앱이 휴대폰을 원격 조종하면서 본인도 모르게 5,200만원이 빠져나간 사연입니다.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로 대환해준다는 전화 한 통에 속아, 수수료와 보증보험료 명목으로 3,000만원을 송금한 40대 자영업자 박OO 씨의 사연입니다.
급전이 필요한 25세 취업준비생이 '작업대출' 브로커에게 속아 대출금의 30%인 600만원을 수수료로 빼앗겼습니다. 불법 소득증빙 위조와 연루되어 금융질서문란자로 등록되는 이중 피해를 당한 사연입니다.
금리 인하를 미끼로 접근한 사기범에게 속아 대환대출 보증금 명목으로 퇴직금 4천만원을 잃은 52세 박○○ 씨의 사연입니다. 정교하게 위조된 서류와 실제 은행 번호를 사칭한 전화로 누구든 속을 수 있는 수법이었습니다.
급전이 필요해 SNS에서 본 대출 광고를 이용했다가 연 12,000%의 불법 이자와 폭력적 추심에 시달린 20대 청년의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