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5건의 취업 사기 사례가 있습니다.
SNS '고수익 해외취업' 광고를 믿었던 23세 이준호 씨(가명). 공항 도착 순간 여권을 빼앗기고 6개월간 감금되어 보이스피싱 조직에 강제 동원된 충격적 실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