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7건의 보이스피싱 사례가 있습니다.
30대 직장인 김현수 씨(가명)는 악성 앱을 설치한 후 휴대폰을 범죄자에게 원격 제어당하면서 8,000만원을 잃었습니다. 경찰에 전화를 걸어도 범죄자가 받는 '디지털 감옥' 수법에 갇혔습니다.
30년간 모은 노후자금을 검찰 사칭 보이스피싱에 잃은 김○○ 씨(58세)의 사연. 안전계좌 이체를 믿고 송금했다가 전 재산을 잃었습니다.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이 군부대·병원 관계자를 사칭해 식당을 예약한 뒤 물품 대리 구매를 요청하는 새로운 수법으로 국내 자영업자 215명을 속였습니다.